| | 한국어

제목[국제뉴스] 직접 작품 속으로, 트릭아이미술관 9월 리뉴얼 오픈
작성자seouladmin조회수156날짜2015/09/18

▲ 생생한 바다의 모험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워터월드관

이색적인 문화의 장소로 알려진 홍대. 그 중에서도 홍대 데이트코스로 큰 주목을 받고 있던 ‘트릭아이 미술관’이 개장 5주년을 맞아 전체 작품의 60%를 교체하는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9월 10일 새롭게 오픈 했다.

일반적으로 전시회에서 작품에 손을 대거나 사진 촬영이 금지되고 있다. 트릭아이 미술관은 이와 같은 제제가 전혀 없는 체험형 미술관으로 특히 외국인 여행객, 가족 단위 관객에게 인기가 많다. 사진 속으로 들어가 만져보고 포즈를 취하며 작품과 어우러져 사진을 남길 수 있다는 특징으로 멀리에서까지 트릭아이 미술관을 찾고 있는 것.

그런가 하면 최근 리뉴얼 오픈 하면서 사진만 찍어가는 것이 아닌 직접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켜줄 다양한 체험 공간도 마련해 놓았다.

▲ 카니발 스트리트 전시관에서 즐길 수 있는 삐에로 공던지기 게임

 

이 중 가장 주목해야 할 것은 바로 ‘카니발 스트리트’다. 카니발 축제와 게임을 그대로 재현해 놓은 공간으로 365일 언제든 카니발을 만끽할 수 있다.

고흐, 달리, 모나리자, 진주귀걸이소녀 등 명화 속 주인공 들이 축제 의상을 멋지게 차려 입어 축제에 분위기를 더한다. 뿐만 아니라 실제 카니발에서 있을 법 한 게임들을 명화와 접목하여 더욱 유쾌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겠다.

이외에도 교과서에서 보았던 서양 화가 작품을 색다르게 해석한 명화관, 상상 속 주인공이 되어보는 판타지관, 무서우면서도 매력적인 바닷속의 세계를 담은 워터월드관, 한 층 더 업그레이드 된 베스트 트릭아이, 물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테마로 꾸민 싱크로 스위밍관 등의 전시관이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3561

 

Previous[환경일보] 마포구, 유학생·관광업계 종사자 팸투어 실시
Next[머니투데이] “한국,지금 가자”…코리아그랜드세일, 메르스 극복 일등공신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